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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광교산걷고달리는대회 뒷풀이 모임

      관리자 2009-11-12 19:25 1559


      지난 10월 17일 토요일 개최되었던 제6회 광교산걷고달리는 대회를 평가반성하는 뒷풀이 모임이 11월 12일 목요일 오전 11시 30분,본원 5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습니다.
      대한노인회 수원시 장안구지회 서정구 회장, 권선구지회 정원노 회장, 영통구지회 차동학 회장, 팔달구지회 김기현 회장,  이학재 경기도노인대학장 등과 김종익 장안구지회 사무국장을 비롯한 각 지회 사무국장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영통구시니어봉사대 이명섭 단원을 비롯한 3개 봉사단체 대표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행사 당일 새롭게 선보였던 식전행사와, 변경된 걷기대회 코스, 식사 방식, 장기자랑 대회 등, 과거에 없었던 새로운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열띤 논의가 있었습니다. 음악회와 스트레칭을 중심으로한 식전행사는 좀 더 다채로운 흥미를 유발했으면 좋겠다는 평이 있었으며, 걷기 코스에 대해서는 대부분 다양한 거리의 코스를 개발하기를 바랬습니다. 지난 대회에 가장 어려웠던 문제였던 '식사'에 관해서는 모두 입을 모아 매우 만족하는 평가였습니다. 앞으로 내년 대회를 대비해서는 이번 대회와 같이 한식부페식으로 공원에서 식사를 하되, 좀 더 많은 수의 배식대와 배식 인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기자랑에 대해서는 이번 대회는 처음 장기자랑을 개최한 것에 비해서 현장에서 장기자랑 신청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제약 때문에 모두 장기자랑을 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으므로, 내년 대회에는 현장에서 장기자랑을 신청하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서 장기자랑을 하게 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또한 팔달구지회 김기현회장은 이런 좋은 대회가 일개 병원이 주최하는 행사에 머물러서는 안되고 각 지회가 협심하여 범수원시민적으로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대회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말씀하셨습니다.1시간 여의 열띤 토론을 통해서 참가자들 모두는 앞으로 이 '광교산걷고달리는대회'가 시민 자율적인 훌륭한 문화체육대회로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하며 뒷풀이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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