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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에서 책 보는 '엘리트'‥참, 미련한 짓

      관리자 2012-05-15 17:50 746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둔 주부 이모(38)씨는 아이의 신체검사 결과를 보고 안과를 찾아 정밀검사를 받게 한 후 충격을 받았다. 아이는 이미 근시가 진행된 상태로, 녹내장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아이에게 사 준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화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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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5월 8일 헬스조선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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