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29세 4명중 1명, 안구건조증 치료 받아야...
관리자
2012-06-18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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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안 증상으로 인식되던 안구건조증이 젊은 층에서 크게 느는데도, 치료받는 경우는 드문 것으로 나타났다.
고대구로병원 안과 송종석 교수팀은 18~29세 남녀 263명을 대상으로 '안구표면질환지수 점수(OSDI)'를 이용해 안구건조증의 유병률과 건성도를 조사했다. OSDI 13점 이상이면 안구건조증, 23점 이상이면 심한 안구건조증이다.
연구 결과, 전체 조사 대상 4명 중 1명 이상이 치료가 꼭 필요한 심한 안구건조증이었다. 전체 조사 대상 2명 중 1명(50.6%) 꼴인 133명이 안구건조증이었으며, 이들 중 다시 절반(55%)인 73명은 반드시 치료받아야 하는 심한 상태였다.
2012년 5월 23일 헬스조선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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