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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년 만에 일식‥관측하다 실명 불러

      관리자 2012-06-26 10:08 552

      지난달 21일 일본에서는 932년 만에 금환일식이 관측됐다. 그런데 이 금환일식 이후 일본 전역에서 일식 망막증(망막화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16명이나 발생했다. 일식망막증은 일식을 보던 중 망막에 손상을 입어 시력 저하와 시력 장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일식의 경우 눈부심을 크게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수 초 동안 바라보는 것이 가능해 망막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이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사이 망막이 손상돼 치료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를 수 있다. 망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신경조직으로 안구 내로 들어온 빛을 감지해 뇌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망막의 손상은 방치할 경우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망막과 관련된 대표 질환과 예방법 등을 알아봤다.



      2012년 6월 18일 헬스조선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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